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익산에 홀로 지내시는 친정 어머니(84세)께서 조금 전에 노인회관에서 댁으로 걸어오시다사 어지러움을 느끼셔서, 혈압을 체크해보니 185까지 올라갔다고 합니다. 급히 119에 연락해서 병원으로 이동 중이신데 계속 구토하고 계시데요.
기도부탁드립니다. 혈압과 모든 몸수치가 속히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