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7-1 평택 장인숙 목자
배현정 집사님 남편 남집사님이 응급으로 스탠드삽입 수술을 하다가 중간에 끊어져서 수술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3~4일이 고비라고 합니다
배집사님이 중심잡고 이 상황을
주님께 고하며 남편의 치료와 구원을 위해 갈수있도록 중보기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