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목원인 남영호 집사님이 뇌경색으로 현재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앞으로 3일간이 고비인데, 현재 스탠스 시술을 한다고 합니다.잘 시술되고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