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박영옥 집사님의 아들 김기영 형제가 절도 죄로 일본 경찰서 유치장에 구속되어 있습니다. 음주상태에 벌어진 일 같으나 본인도 상황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지못합니다. 이 사건이 기영형제의 술산당이 제거되고, 하나님을 만나는 구원의 사건이 되고, 속히 귀국해 우리들 공동체에 붙어가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