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62-2 박현정E 집사님 남편(27-1부부목장 민두재 부목자님) 8월 6일 면접을 위해 중보기도요청합니다.
박현정E 집사님 병원운영 과정에 여러 사건들로 소송이 이어지고,
남편 민두재 부목자님이 쓰러지는 일까지 힘든 광야를 지나 왔습니다.
택자라는 소리가 제일 듣기 싫었지만 본인의 비교의식 경쟁의식, 남편을 머리로 섬기지 못함을
회개하며 광야가 복이라고 인정하고 올해 팔복산 기도회에서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여자목장
부부목장 은혜로 잘 섬기며 가고 계십니다.
민두재 부목자님 안동의료원장으로 이직 준비 중으로
8월 6일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세상 신세가 아닌 주님만 의지합니다.
성령님 그 입술을 세워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민두재 집사님 불쌍히 여기시어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