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아버지가 22일 션트관 교체 수술 하다가 장 유착으로 션트관 만 빼고 봉합만 했습니다.
29일 외과와 뇌신경과 협진으로 션트관 삽입수술 다시 합니다.
88세 연로하신데 2번째 수술을 또 하게되서
아버지가 수술 감당할체력과 무사히 수술마치고 회복되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