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 엄마 유대준(만 86세/ 은빛 유현지 목자님), 7.18 오후 5시쯤 동네에서 크게 넘어져 갈비뼈 7개 골절, 그중 3, 4, 5번 3개 뼈는 두 군데 골절로 폐에 피가 차서 인하대병원에 입원중에 있는데,
폐에 피가 차지 않게 하여주셔서 피를 뽑아내지 않아도 되게 해주시고, 고통을 감하여 주시고, 뼈가 잘 붙게 하여주시고, 무엇보다 마음에 평강을 주시고 침대에 누워만 있는 게 답답하지 않게 도와주시고, 잘 자고 잘 먹을 수 있도록, 속히 퇴원하게 하여주시길
간호, 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옮겼는데도 보호자가 상주해야 할 만큼 도와주는 게 없으니, 병원에서 환자를 잘 돌보도록 하여주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