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박진희목자 여동생(박미경) 넘어져서 오른쪽 쇄골 뼈가 골절되어 14일 화요일 전신 마취로 수술합니다.
수술 과정에 주님 만나게 해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주세요.
코로나로 교회를 떠나 세상에서 잘 사는 동생이 주님께 돌아오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