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이점례) 96세 (치매와 우울) 거동도 못하시고 화장실도 혼자 가실수 없는가운데 오늘 여러가지 검사와 피가 많이부족하셔서 수혈 맞으시고 요양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고 평안함과 잘 적응하실수 있길
특별히 구원의시간이 되고 예수님 영접하시고 천국백성 삼아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