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 (최효선 목자)의 목원 김란혜 집사님이 파킨슨과 근무력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고령이시고 허리와 목 관절 통증으로 병원을 다니시던
중 넘어지셔서 턱을 다치시고 머리를 다쳐 꿰매는 일 있었습니다. 그 후에도 같은 사고가 반복되어 정밀 진단을 받았더니 파킨슨과 근무력증
소견이 나왔습니다. 진단 전에는 보행이 좀 어려웠던 가운데도 목장에 기쁨으로 나오셨습니다. 이번 진단으로 마음이 어렵지만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믿고 기도하고 치료받고 있습니다.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