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이혼하시고 소식 모르고 지내시다가
최근 남편이 제주에 지내시고 현재 중환자실에 위중하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신장이 기능을
못하고 간에 고름이 차있고 췌장 절제 수술을해야 하는데 시댁에선 모른척하니 의사선생님께서
의논할 어른이 없다고 하셔서 부목자님과 두 따님이 어제 제주에 가셨습니다월요일 8시 30분 최대규목사님 심방예배통해 남편이 (김석환)주님을 영접하길 수술이 잘 되어 육의 회복도 주시길 부목자님과 외조와 은지 두딸의 무거운 마음이 내려지고 평안히 임하길 구원의 사건으로 잘 해석 되어 힘있게 살아갈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