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 때는 교회를 다녔었지만 지금은 구원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지인, 박인옥 사장님(70대)을 구원해주시옵소서.
7.7에 만날 때 악한 영이 틈타지 못하도록, 대화 나눌 때에 다른 사람들이 방해하지 못하게 천군천사들을 보내주셔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셔서 박인옥 사장님의 마음을 감동시켜주시고 진실되고 정직한 나눔 하게 해주시고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우리교회로 인도해주셔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여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