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오빠(오건주)가 가정 불화로 오래 전 목장에 나오긴 했는데 깊게 뿌리내리지 못했습니다.
이 달 군 생활을 정리하면서 퇴직금을 목돈으로 받아 새언니와 이혼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
그 전에 인간적인 결정을 멈추고 오빠가 광주 채플 예배와 목장의 자리에 나갈 수 있도록!
공동체 목소리를 듣게 해주시고, 구원의 자리로 모이게 해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