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화 집사입니다. 임신 15주를 지나는 중인데 지난주부터 잠드는 것이 힘들어서 밤이고 낮이고 잠이 오지 않는 불면으로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자려고만하면 가슴이 빠르게 두근거리면서 알수없는 불쾌감과 불안이 몰려오니 생명을 주신 감사를 잊고 자꾸 만 임신한 것이 불편하다고만 여기는 죄인입니다..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단잠을 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남은 6개월동안 겪을 신체변화와 출산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예수님 뒤에 서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