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은성집사)이 오늘 서울대병원에 가서 폐암 수술한 의사를 만납니다.주님이 인도하셔서 폐이상 없기를 폐활량 늘어나길 기도합니다.남편이 폐암4기 뼈전이로 표적항암제를 하다가 여러가지부작용으로 중단했습니다. 체력을 회복하여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또 식욕이 저하되고 체중이 빠지고 있습니다. 며칠 전부터 영양죽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 체중이 늘어 항암할 수 있는 체력이 되길, 한방병원 요양원을 알아보려 합니다. 주님이 인도해주셔서 남편 체력이 호전되어지고 우리 형편에 맞는병원에서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주님만 의지하여 남편과 제가 영육이 강건해지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