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살고 있는 표미영집사(44-3)입니다. 희귀질환으로 치아가 2개 밖에 없는 아들(서민재 21살)의 잇몸수술을 7월28일 앞두고 있습니다.
작년 한국 대학병원에서 상악 잇몸수술(40바늘 이상)을 받았으나 염증문제로 고생만하다 실패했고, 기존 치아마져 부러져 현재 식사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부부목장 부권찰님 소개로 연결된 토론토대병원에서 상악동거상과 잇몸이식 수술 후 (약 6개월 뒤) 10개의 임플란트 식립과 고정식 전체틀니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잇몸이 없어 틀니 사용도 불가능했는데, 양쪽 어금니 심을 수 있는 튼튼한 잇몸뼈 만들어주시길 소원합니다.
치료도 오래 걸리고(1년) 치료비도 비싼데(약 1억 5천만원) 필요한 재정도 채워주시고, 무엇보다 이 시간을 통해 주님을 원망하며 떠나있는 민재를 꼭 만나주셔서 예배가 회복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