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의 박지은 집사님의 아버지께서 오늘 오전 8시에 폐절제 수술을 하셨고,
중환자실로 이동하신 후 지켜보는 중에 4시 좀 지나 과다출혈이 있으셔서 재수술의 위험이 있었습니다.
현재 출혈이 호전되었고, 재수술을 할지 지켜보고 계시는데 가족들이 많이 걱정을 하고 계십니다.
완전히 지혈이 되어 재수술을 안하고, 폐암전이가 되지 않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안믿는 아버지께서 기도받고 주님께 고백도 하셨다고 하는데
친정부모님과 오빠가 예수님을 믿는 시간 되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