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4 여자목장 김혜진 집사님이 오늘 새벽 양수가 터져 유도분만을 시도했는데 실패하여 자연진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밤에 자연 진통이 안오면 내일 다시 유도분만을 하거나 수술하게 될수도 있는데 불안하고 힘든 중에 있는 혜진 집사님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속히 자궁문이 열리고 순산하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