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희A
- 이석근(남편) 교회를 핍박하고 복음을 거절하는데 마음 만져주셔서 구원해주시길.- 정방남/김순덕(친정 부목님)아직도 완악하게 교회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돌아가시기 전에 주님 영접하시길.- 정은주(친정언니)9년전 쯤 우리들교회 예배와 목장 6개월 정도 나왔었는데 목장에서 상처받았다고 떠난후 제작년 갑상샘암 수술받았는데 교회로 인도해주시길.
박나명
박장호(동생) 집으로 돌아와 교회 나올수 있기를
한정미B
- 김현숙(첫째형님) 고생하시며 사셨는데 마음의 문 열고 나올 수 있도록- 한상권(남동생) 올케가 교회에 상처받고 떠난 경험때문인지 교회에 마음 닫힘. 주님께서 열어주시도록
이수희C
강성희(시아버님) 교회 올 수 있는 마음 주시고 예수님 영접하실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