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유하가 초5때 올케가 소천했습니다.
부디 동생 (손석기)의 마음이 열리어 조카가 신경정신과 상담을 다니며
영,육으로 예배의 성전이 회복되어 주님께 더 가까이 갈수있도록,
회개하는 패배자의 인생을 가는 저와 엄마, 동생과 조카가 말씀앞에 더욱 붙들린 인생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