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6 – 3 천안/아산(김미란목자) 목장 ❤
일시 : 2026년 6월 5일 10시 30분
섬김 : 가집사님
출석 : 목자님 외 2명
신앙고백: 사도신경
기도 : 가집사님
성경말씀 :“옷을 찢으니라ˮ(열왕기하 22:3-13절) 김양재 목사님
❀ 목장 풍경 ❀
태조산 야외에서 목장예배 드리려 했는데 날씨 관계로 다 집사님댁에서 목장예배 드렸다.
섬김주가 아니었는데 기꺼이 장소로 오픈해 준 다집사님께 감사하다.
가집사님 손녀 보러 다니고 시부모님 뵈러 시골 다녀온 일..
다집사님 남편의 출장일이 어떻게 됐는지~
목자님이 잠 못자 힘들었고...
친정 엄마 병원 모시고 가느라 목장에 참석 못한 나 집사님의 빈자리가 느껴지고 보고 싶다고 톡으로 문자 남기는 지체 의식을 가지며 찬송과 사도신경과 기도로 목장예배 드렸다.
❀ 말씀과 나눔 ❀
▶ 옷을 찢으니라 ◀ (열왕기하 22:3-13)
1. 부서진 성전을 수리해야 합니다.(3-7절)
-“언제 까지입니까?”하며 기다리는 일은 무엇입니까?
- 기다리는 시간이 나를 치우치지 않게 지켜주는 길임을 믿습니까?
- 내 예배의 자리는 어떻습니까? 부서진 곳은 없습니까?
- 가정, 교회, 직장에서 영수증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정직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습니까?
- 나의 수입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열매입니까?
목자님:
남편이 언제쯤 예배자리에 나올지 궁금한데 간절하지는 않다.
애통하지 않은 것이 지금 나의 수준인 것 같다.
급하고 충동성 있는 나는 불편하면 조용히 떠나는데 지금껏 붙어가고 여전히 남을 살피고 섬기는 일이 지금껏 지속되고 목자로 사명 감당하는 것 보면 성품인 것도 있겠지만 구속사 말씀을 듣고 깨닫고 회개하게 되니 하나님이 주신 은사인 것 같아 감사하다.
목자이니만큼 목원들에게 예배 사수하라 말하게 되니 보여주기 위해 예배자리에 있게도 된다.
어릴적 엄마가 좋은 것이 생기면 언니만 줬는데 늘 부러웠다.
문방구에서 원하는 물건을 몰래 쓰고 갖다 놓기도 하고 돈도 훔치기도 했다.
안 걸려 탐욕에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아 회개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래서 목장에서 구체적으로 솔직하게 나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한 수입은 어려울 것 같다.
십일조는 신앙고백이다.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
가집사님:
시부모님 뵈러 가는 중 손녀 보니 며느리 자리 그만 놓고 싶다는 생각이 순간 들었다.
문제가 생기면 가부간 결정이 날 때까지 불안한 마음이 힘들어 빨리 결론 내고자 서두르다보니 남편과의 불화가 컸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구속사 말씀과 양육을 통해 자기애와 교만임을 깨닫게 되고 말씀으로 공동체에 물으며 가는 훈련으로 기다리는 시간이 나를 치우치지 않게 지켜주는 길임을 알게 됐다.
우리들 교회에 오기 전 다니던 교회에서 성전 건축할 때 남편의 금목걸이와 아이들 돌반지를 남편 몰래 헌금했다.
남편이 친정오빠에게 도둑년이라며 화를 많이 냈다.
남편것을 내 맘대로 드렸는데 기복으로 드린 것 같다.
그래서 남편이 나를 못 믿는 것 같다.
남편이 착각한 돈을 솔직히 얘기하며 정직하려 노력한다.
=>
성전 건축할 때 드린 건 방법이 나빴지만 잘못된 건 아니다.
믿음 없는데 물질 안 간다.
다집사님:
치매와 병환중인 엄마, 갈 곳 없는 동생의 거취, 나몰라라 하는 오빠등 친정일이다.
환경이 어려운 친정에서 벗어나려 결혼으로 도망갔다.
엄마 병원비와 동생일을 내 생각대로 했으면 친정에 몇 번을 갔을 거다.
지금까지 친정일이라면 오빠 동생들도 있는데 이렇게 저렇게 결정하며 경제적인 부분까지도 내가 다 했다. 남편과의 잦은 다툼으로 힘들어 목장에서 나누며 남편 질서에, 역할에 순종하지 못한 나를 보게 됐다.
지금껏 했던 반대로 하는 걸 할 수 없을 것 같았는데 목장에 묻고 지체들의 기도와 목자님의 세심한 인도대로 적용하며 가고 있다.
인내하며 기다리는 시간이 나를 치우치지 않게 하는 것 같다.
정직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남편에게 꾼 작은 돈도 꼭 갚는다.
친정 안 가고 하던 일 끊어내는 게 많이 힘든 일이다.
반대로 하는 것이 구속사다.
친정이 반듯했다면 굉장히 교만했을 것 같다.
우리는 모두 태생적으로 교만하다. 다 똑같다.
2. 발견한 율법책을 읽어야 합니다. (8-10절)
- 있어야 할 자리를 잘 지킵니까?
- 말씀은 내 삶에서 발견됩니까? 내 삶에 자리 잡고 있습니까? 중심에 있습니까? 가장자리에 있습니까?
- 말씀을 언제 어떻게 읽고 있습니까?
- 돈과 말씀이 임하기 위해 얼마나 진실하다고 평가하시겠습니까?
- 진실의 목적이 사명입니까? 야망입니까?
있어야 할 자리를 잘 못 지켜서 남편 옷도 자녀 옷도 찢었다.
말씀이 내 중심에 있는 것 같은데 진실한 것도 아닌 것도 같다.
평생 열심히 일해 돈을 벌어 본 적이 없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물려주신 재산이 생겼다.
처음엔 돈이 생겨 좋았는데 세금을 내야하는 의무가 생겼다.
내 능력보다 많은 돈이 들어오니 버겁다.
진실하지도 성실하지도 않은 내게 돈이 들어온 건 좋은 것 같지 않다.
십일조를 바로 했다.
때에 따라 지키기도 아니기도 하는 내가 가소롭다.
땅은 공동명의로 했지만 남은 아파트는 남동생 구원을 위해 주기로 했다.
지금 남동생이 교회에 다닌다.
있어야 할 자리 말씀 중심에 있으려 노력한다.
남편 아침 먹고 자면 전에는 타이프 치며 했는데 남는 게 없어 지금은 노트에 적으며 말씀이 들리길 바라며 한다.
기억력이 떨어져 나를 못 믿을 때가 많다. 그래서 불안한 것 같다.
진실의 목적이 사명보다 내 욕심을 채우고자 하는 야망이 큰 것 같다.
기억력이 좋으면 남편 더 무시했을 거다.
부족한 게 감사하다.
다 집사님:
남편과 싸우고 불편하고 싫어서 떠밀려서든 튕겨져서든 호주에 있는 아들들에게 도망쳤을 건데 주일예배, 목장예배 드리며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잘 지키고 있다.
왜 시골바닥에 박혀 있는지 생각하라는 목자님 말씀이 생각난다.
아내로 엄마의 역할 분별 못하고 친정을 수 없이 드나들었을 거다.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 시골에서 도망가고 싶어도 상황이 안 된다.
호주 교회에 다닐 때 목장 시스템에 대해 물으신 적이 있다.
말씀 중심에 두려하는데 내 생각이 먼저 나온다.
쉽게 결정하지 않고 인내하며 기다리니 말씀 볼 여유가 생기기도 하는데 순간 빨리 결론 내고자 하는 성급함이 말씀 가장자리에 있는 것 같다.
내 열심이 진심일수도 야망일수도 있다.
하나님의 계획은 아무도 모른다.
기회가 되면 양육 받아두면 좋겠다.
호주에서 구속사 말씀으로 나눔하는 그 한사람이 소중할 거다.
엄마 만나면 예수님 믿고 천국가세요~ 그동안 고마웠고 감사했고 사랑한다라고 진심이 아닐지언정 말해라
3. 듣고 찢고 물어야 합니다. (11-13절)
- 말씀을 들을 때 내 세상적 가치관을 찢습니까, 옳고 그름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합니까?
- 내 삶에 내린 진노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그것 때문에 분노합니까, 하나님께 묻습니까?
♠ 기 도 제 목 ♠
목자님
- 변명과 계산하지 않고 바로 당신이 옳소이다 하며 내 옷을 찢는 목장이 될 수 있기를
- ** 퇴직후 시간 관리 잘 하고, 예수님 만나는 시간되길
- ** 미국 이주 순적히 이뤄지고, 네덜란드 짐도 잘 정리되길
- 남편 전도축제 초대할 수 있도록 내 옷 찢는 적용할 수 있기를
가집사님
-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길로 이루어 주실 것을 믿으며 나아가길
- 남편 현장예배 목장예배 드리길
- 큰아들 가정 (**, **, **) 구원하시길
- ** 신교제, 신결혼, 진로 인도하시길
- 부모님 천국소망으로 인도하시길
나 집사님
- 현재를 잘 살아낼 수 있도록
- 가정경제에 물질 채워 주시길
- 남편의 앞일 열어 주시길
- **, **, ** 믿음 건강 지켜 주시길
다 집사님
- 남편 예배의 자리에 나올 수 있기를
- 큰아들 (***) 가정이 중수되길
- *** 신교제 신결혼의 길로 인도해 주시길
- 친정 식구들에게 인내의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