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 금호 [신지원 목자] 목장 나눔♠ 목장예배 ♠말씀- 고난을 대하는 자세 –욥기14:1~6일시- 5월29일 금요일 오전 11시장소- A집사님 가정참석- 목자님 외 3명***말씀과 적용질문1. 누구도 이해 못 할 욥의 고난- 여러분에게 닥친 고난은 무엇입니까? 숨쉬기도 힘들게 하는 여러분의 고난은 무엇입니까?- 나의 고통 때문에 주위를 돌아보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고난과 고통에 몰아넣으신 하나님을 여러분은 어떻게 대하고 계십니까?2. 고난을 대하는 방법- 고난을 그저 고난으로 받아들여 보신 적이 있습니까?- 해결이 안 되는 한이 있어도, 고난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음을 인정할 수 있습니까?- 고난 받는 우리를 위해 고난의 한복판으로 들어오신 예수님을 생각할 때, 우리의 고난을 대하는 태도는 어떻게 변할까요?3. 고난을 지나는 분들에게- 고난을 말씀으로 해석하기 위해 매일 큐티, 매일 기도를 실천하고 계십니까?- 목장에서 듣는 타인의 고난에 대해서 얼마나 공감하고 위로하고 계십니까?- 말씀으로 고난을 해석해서 예수께서 우리에게 선물하신 이 부활의 능력을 체험하려면 어떤것부터 실천 해야 될까요?***나 눔A집사: 나는 목소리가 좋고 부자였던 사람과 파혼한 사건으로부터 어린시절에는 나의 고난이 해석되지 않았다. 그때 내 믿음은 없는데 믿는 사람과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들교회에와서 남편이 감옥에 갔을 때 너무나 놀랐으나 인생선배들이 큐티인 넣어주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또한 고난가운데에도 요동치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가장 영적이고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혼자였으면 힘들었을 시간에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또 공동체가 함께 기도하고 울어주시어 타인에게 미안하다 죄송하다라는 말하기가 가장 싫어하는 말들이었는데 어쩔수 없이 하면서 공동체가 아니였으면 남탓하고있을 사건을 남편 삶의 결론이라 생각하고 또 있어야할 일이라 생각하며 남편의 상황을 인정하게되고 받아들여져서 은혜롭고 감사하게 여겼었다. 돈의 권세에 눌려서 노예처럼 살았을 뻔한 삶을 택하지 않아 예배드리고 남편이 밥도 해주는 이 시간이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B집사: 친정어머니가 혼자서 경찰조사받고 오셔서는 전화하셔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경찰서에 혼자서 그렇게 간 것이 서글프게 느껴지셨던 것 같다. 경찰서에 어머니가 가시기전에 이모는 엄마에게 갖은 악담을 해대며 큰일났다며 조롱섞인 말을 해댔다. 또한 이모가 경찰관에게 한달에 100만원씩 송금한다며 헛소리를 하셨다고 들었다. 요즘 엄마에게 연락도 안하고 엄마도 내게 연락 안하신다. 또한 엄마는 다른교회에 다니기로 하셨다한다. 이번 주 고난에 머물라는 목사님 설교가 들리더라.이모는 자신이 긁힌 상처에 대해 계속 맴돌고 있어서 이모와 엮이기 싫다. 내보기에 이모는 너무 악하다.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고 금요목장에는 참석이 가능한데 수요예배엔 참석이 잘 안된다. 남편은 애들케어는 잘 하나 집안일을 돕지않고 저만 생각하는것같아 이기적이란 느낌을 받아 서운했다.목자님:하나님이 인간회초리를 써서라도 친정어머니를 사랑하시기에 이런 환경을 주시는 것이다. 집사님이 말씀으로 양육되어 잘 붙어가면 어머니나 이모에게 해줄 말씀이 생길 것이다. 엄마도 팍팍한 인생을 살아 왔다는 것과 이모도 상처가 많아 고슴도치처럼 하는 것일 수 있다. 환경에 순종하며 가면 될 것 같다. 남편께서도 하나님을 만나셨으면 좋겠다.C집사: 아들의 고난이 처음에는 남편과 아들 탓으로 돌리며 고난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지금은 반대가 되어 나의 죄다 싶으니 내 마음이 평안하다. 내 탓이니까 그 순간부터 지옥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미워하지 않으니까 환경이 지옥이나 마음은 지옥이 아니다.우리들교회에 오지 않았다면 기복신앙에 머물러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였을 것이다.다 드러내고 이야기하니까 기복이 아니고 천국에 온 마음이 되어있다. 고난 안에서 살라는 말씀이 와 닿았다. 인정이 되었다. 내게 고난이 없었다면 산으로 들로 사진찍으러 돌아다녔을 것이다. 밧모섬에 갇혀있는 내처지가 하나님이 날 사랑하여 하나님만 생각하라고 하시는 것 같지만 감사하다. 아들은 일본여행하고 온 내게 잘있었느냐? 뭐가 재밌었냐? 거기는 재미있어? 난 너무 심심해라고 말하였다. 아들의 이 말은 마음의 상태를 알아달라는 것일뿐 해결책을 달라는게 아니더라.목자님: 아들이 택자라 영적인 공허함이 드는 것 같으며 방황을 끝내고 싶은 생각이 있는 것 같다. 아들또래의 청년부에 이번 전도 축제에 와서 앉아있다 와보자며 제안해보시기바란다.D집사: 이번 주에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라는 제목의 드라마를 이틀에 걸쳐 몰아보기를 하였는데 드라마를 보면서 회개하였다. 친정어머니의 요양병원에 면회하며 만나는 환자들 모습속에서 저렇게 살려내어 무엇하나라는 생각을 한두번 할때가 아니었다.또한 이렇게 면회를 언제까지 해야하는가에대한 생각도 떠오르며 삶에서 무가치하다고 느끼는 요양병원환자들을 평소에 생각해오며 나의 잘못함이라 느끼지만 또다시 잘못함이아닌 애써 그들의 모습이 문제라며생각하려고했던 내자신에게 하나님은 드라마로 나를 훈계하시려함을 알았다. 환자들 자신들도 자신의 무가치함에 얼마나 힘들어하며 고군분투할거라는 생각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보아야할 기독교인이면서도 나만 옳다고 생각하려했던 내자신을 보게 되며 회개하게 되었다.나 참 이기적이고 죄많은 사람이구나 하면서...그렇게 드라마로 나의 벌거벗은 모습을 보게되니 면회가는 발길도 엄마를 바라보는 내마음도 훨씬 긍정적인 마음으로 전환되었다.이번주 주일설교 내용주 고난속에 머물르란 말씀이 가슴에 남는다.***기도제목A집사1. 지금의 고난에서 잘 머물러있으면서 공동체와함께 나누며 갈 수 있기를2. 남편이 부목자역할 잘 감당하고 T.T 갈 상황과 시간과 마음 허락해주세요3.남동생, 도련님예배회복과 신결혼4.언니네 가족구원과 조카의 예배회복과 취업B집사1.모든 상황속에서 주님만 바라보고 매일 말씀묵상과 기도로 주님 인도하심따라 살아가기를2.어머니가 다른 교회에 나가고 계시는데 말씀이 들리게 해주시고 믿음의 동역자들을 붙여주세요3.저희가족 하나된 신앙안에 살아가는 은혜를 베풀어주세요4.오빠, 언니, 동생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주길5.남편퇴사를 고민중인데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길로 인도해주시고지혜와 평안을 주세요C집사1.남편과 두 아들이 하나님을 알고 믿고 누릴수있도록 구원의 축복이 있길2.작은아들 다이어트가 잘되어 살이 빠지고 운동할 마음이 생겨 일상도 회복되길3.큰아들 신교제와 신결혼될 수 있도록 만남의 축복있길D집사1.양가부모님건강,남편의 불면증,저의 체력 지켜주시길2.남편의 건강검진 6윌5일의 검사과정에 하나님이 함께 해주시길3.아들내외와 딸의 어려운 직장생활의 힘듦을 다스려주시길E집사1. 체력이 부족해서 컨디션이 안좋은 날이 많은데 체력 회복시켜 주시길2. 둘째 출산 때에 첫째가 힘들지 않게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중인데 좋은 답을 찾을 수 있게 해 주시길3. 동생이 회사가 문제가 많아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힘든 순간에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4. 믿지 않는 아빠, 동생, 시아버지, 아주버님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