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했던 '찬이'를 위한 기도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중보기도 해주신대로 일은 더 확대되지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찬이 엄마 이정민 자매가 담임선생님 전화를 받고 중보기도를 먼저 부탁하고
학교로 간 후 여학생들에게 눈물로 진심을 표했다고 합니다.
여학생 학부모에게까지 일이 확대되지 않게되어서 일단 수습이 되었으나
찬이가 아직 계속적으로 불안정 상태라서 지속적 기도가 필요합니다.
찬이 엄마는 학교 근처에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항상 대기하고 있습니다.
중보기도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계속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