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영 집사님의 어머니 김숙희 집사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3개월 전에 폐암 4기 판정 받으시고 국립 암센터 호스피스 병동에 계시는데 하루 하루 눈에 띄게 쇠약해져가십니다. 성령의 기쁨으로 아름답게 찬송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신 어머니께서 병환이 깊으신 지금도 정신이 혼미하실 때조차 찬양을 들으시면 작게나마 따라하시려고 입술을 움직이십니다. 어머니의 영육을 평강으로 지켜주시고 가족들이 믿음과 형제애가 돈독해지길 기도해주세요.
소지영집사님이 이번 일로 자책감으로 힘들어 하지 않도록.. 예배와 말씀의 자리로 나오실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