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 석준영 중3 작년에 큰 방황으로 어울리던 형들과 술을 마시고 왕게임으로 뽀뽀한 사건이 다른 형과 같은 사건화 되어 분리심사원과 소년원에 가는 큰 일이 되었습니다 회개하고 가는 저희 가정 불쌍히 여겨 주셔서 주님께서 선한길로 인도해 주시길...
온 가족이 붙회떨감 할 수 있기를...
이 사건을 통해 준영이에게 큰 지진이 일어나 나쁜 습관에 돌이켜 여호와의 그 길 을 갈수 있기를...저는 나라에서 준 저의 죄값을 다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보시기엔 부족하신지 저의 자녀를 심판대에 올리시네요.. 나름 마음잡고 열심히 산다고 교사일도 예배도 하는데 발버둥칠수록 더 깊이 빠지는 늪에 있는듯 합니다 저와 준영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