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1 김영옥집사님 남편분 배액술로 입원하십니다ㄴ
몇개월동안 입퇴원을 반복하며 주님을 의지하는 맘 주셨는데
예배에 나올 맘도 부어주시길
간호로 지친 집사님에게도 끝까지 잘 인내하며
두 분의 구원의 사건이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