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3 오범무, 전소희 집사님 가정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7월 말에 둘째 아이 출산 예정인데 어제 몸이 이상해서 병원에 갔더니 자궁 경부 길이가 1센티도 되지 알고 열려 있는 상태인데다 전치태반 상태여서 급하게 입원을 했습니다.
그런데다 큰아이(19개월)가 올 해 3월 부터 어린이집에 가면서 분리불안이 심한 상태였는데, 갑작스런 엄마와의 분리로 인해 어린이집에서도 많이 울고 밤에도 잠도 잘 못자고 운다고 하네요.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셔서 조산하지 않고 임신을 잘 유지하도록, 가능하면 호전이 되어 퇴원하고 큰 아이와 함께 지낼 수 있도록, 큰아들(오 빈)의 마음을 주님께서 어루만져 주시고 이 시간 아이가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회사일과 아이케어를 해야 되는 오범무 집사님께 힘을 주시도록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