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서하)가 친구 무리(5명)에게 사진 찍은 것 때문에어제 카톡으로 3~4시간 추궁을 당하며 사과를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오늘 학교에서 보자,,,라고 2차전 예고를 했는데,,, 오늘 학교에서 조카의 사과가 진정성 있게 받아지고,,
친구들의 집요한 추궁에 두려워 떨지 않고,,
오늘 잠잠히 물러설 때 조카를 지켜 보호해 주시기를,,,
발빠른 친구들의 언변에서 보호해 주시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