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회사에서 인정받아 가면 갈수록 자신을 압박하고 웬지 편하지 않다고 하면서
웬지 인생이 허무하다 합니다.
교회를 다닌지 1년도 않되고 있지만 그저 목사님 말씀 좋아 인상이 좋아, 목소리에 포인트가 없어... 이런식으로 평가나 할뿐이지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모습에 마음만 답답해 집니다.
제가 목숨걸고 기도하지 못합도 고백합니다.
그러면서 친구가 절로 수행하러 가는데 그런데 가서 마음을 비우고 오면 어떻까하며 얘기를 하는데, 제가 불교를 나쁘다하는게 아니라 참 진리인 하나님앞에서 마음을 열고 받아들일려고 해보지도 않고 판단만 하고 있으니 답답하다고 하니깐,저보고 그저 불교도 종교인데 무조건 인정하지 않는다고 얘기를 그런식으로 하면 안되지 하며 웃으며 넘어갑니다. 하지만 마음을 열지 않고 있음을 인정을 합니다.
어쩌면 저 상태에서 한단계 올라가지 못합이 참으로 답답해지고 조금만 시선을 돌리면, 조그만 마음을 열면 될텐데....하는 안타까움에 가슴속 아니 창자에서부터 답답함이 올라와 묵직한 느낌입니다.
기도 좀 해 주세요.
제 남편 (장 석 희 ) 제발 주님을 영접할수 있도록 이글 읽으시는 분들 잠시나마 기도해주시고 다음글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