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 김용수 부목자입니다.
아내와 저희 가정, 처가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어제 아내가 제게 그간 자신의 음란의 죄를 고백했습니다.
아들이 어버이날 자신에게 편지글도 안남기고
아들이 장모님께 아내를 고발하며 "아빠가 너무 불쌍하다"란 말에 아내는 충격을 받고 몇년만에 눈물이 났다고 했습니다.
아내는 하나님이 두렵고 끊을 수 없다했습니다.
저는 오늘 아내를 손가락질 하지않고
편하게 낮잠을 자게 집을 정리했습니다.
중보 부탁드립니다.
아내 손영미집사가 다시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 회개하고 용서의 주님을 만나, 저희 가정이 한 언어 쓰며 가정이 재건되길
중3 아들 김주형, 영혼이 소생하길
철학원 했다 사기로 지명수배당해 사찰에 은둔중인 장인 손치백 자수하길
기도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