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기도해주신 고인숙집사님께서 오늘 오전 2시 46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외동아들 김지훈씨가 우리들교회 장례식을 받아들이고
이 천국 환송 예배를 통해 어머님의 최고의 유언을 기억하고
예배자로 살아가고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해주시는 이사야같은 공동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