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3 광주채플(문경옥 목자)목장 나눔
-일시 : 4월 30일(목)오전11시
-인원 : 목자님 외 4명
-성경 말씀 : 열왕기하 20:14-21(내가 사는 날)
에스라 6:9-15 (하나님의 성전 완공)
목장 스케치

C집사님 섬김으로 맛있는 대구탕을 먹고 근처 공원에서 꽃을 보며 하나님이 주신 봄을 느끼고 카페에서 나눔했습니다.
내가 사는 날만 붙들고 살다가 내것이 하나도 남게 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결국 우리가 붙들 것은 말씀이고 내게 사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나누며 목장 예배를 드렸습니다.
#말씀과 적용질문
열왕기하 20:14-21
1.내가 사는 날만 붙들면 내 것만 보이려 합니다.
-누가 꼭 물어봐 주었으면 하는 질문은 무엇입니까?
-반대로,누가 물을까 봐 두려운 질문은 무엇입니까?
-자랑 속의 열등감,트라우마는 무엇입니까?
-망하고 흥하고가 말씀 때문이라는 것이 100%믿어지십니까?
2.그러나 내 것은 하나도 남지 못합니다.
-자랑해서 심판당한 경우가 있나요?
-내게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얼마나 기쁘게 고백합니까?
-나는 자녀에게 어떤 우상을 남기고 있습니까?
-어떤 믿음의 우상을 남기고 있습니까?
3.그러니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여야 합니다.
-"이것만 아니면 괜찮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녀의 구원이 성적이나 성공보다 정말 더 중요합니까?
-요즘 내가 사는 날의 주인공은 누구입니까?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가 되기 위해 이버누 결단하고 적용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에스라 6:9-15
1.하나님의 역사가 필요합니다.
-잡초만 무성한 채 방치되어 있는 내 인생의 답보 상태는 무엇입니까?
-내 열심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를 구해 본 적이 있습니까?
-아직도 내 힘으로 뭔가를 해보려고 애쓰게 있지는 않습니까?
2.말씀과 권면을 따라야 합니다.
-호불호를 가지고 직분자들을 품평할 때는 없습니까?
-학개의 책망이 사랑의 권면으로 들린 적이 있습니까?
-나는 형통한 사람입니까? ,불통한 사람입니까?
3.마침표가 아니고 새로운 시작입니다.
-하나님보다 나의 시간을 앞세울 때는?
-공동체에 마침표를 찍고 세상으로 도망가고 싶었을 때는 ?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내가 새롭게 시작해야 할 일은?
목자님 어떤 답보에 있습니까?
내 성전건축이 멈춰져 있는 것을 우리들 교회에 와서 깨달았습니다. 답보 상태에 있는 저를 보고 하나님께 불신을 가지고 있는 저를 회개했습니다.
A집사님 시골에 갑자기 내려오면서 수입이 없으니 카드도 연체되고 학원일로 대출한 것들도 갚지 못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여기 붙어만 있어야 된다는 생각으로 버티기만 했어요. 요즘은 조금씩 갚아가고 있는데 너무 여유가 없고 신용등급이 떨어진 것을 볼때마다 힘들어요. 남편도 아직 돌아오지 않고 답보 상태이다.
B집사님
신앙생활이 답보 상태이다.교회가서도 아이 때문에 정신이 없으니 예배드리는 것도 힘들다.
목자님 고난이 없는데 구속사를 듣고 가는 것이 어려워요.저도 히스기야처럼 내 날에 관심이 있는데 부모님 가시는 것을 보고 말씀을 계속해서 듣게 됩니다.
C집사님
신앙생활이 답보이다. 이번주는 우울했던 거 같다.말씀을 많이 안 읽어서 그런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를 계속해서 먹게 되었다.
수욜에 아버님께 다녀왔다. 계란찜, 토마토당근 주스도 갈아서 드리고 요플레도 사가지고 갔다. 아버님을 나만 챙기는 거 같고 생색이 난다. 교회에서 이제는 남편이 오실 때가 되지 않았나요라는 질문을 받았는데 마음이 어려웠다.
목자님 다윗처럼 읊조리는 기도를 해보세요. 내가 정체되어 있다는 걸 자각하고 있으니 잘 하고 계신 거에요. 그걸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요. 예배 오실 때 남편이 전기차를 빌려주고 있으니 소망이 있어요.
1.망하고가 흥하고가 100%믿어집니까?
누가 물을까봐 두려운 질문은 무엇입니까?
목자님 사건을 일으키는 것이 외부에서 오니 따라갈수 밖에 없는데 하나님은 100%옳으신 하나님이신데 나도 속인 것이 있다는 것이 인정되었다.
D집사님
3일동안 깨밭에서 일을 해서 너무 피곤하다
딸 집에 갔는데 집이 좋으니 눈물이 났다. 딸이랑 예배 가서 김양재 목사님도 뵙고 감사했다. 아들들이 믿지 않아서 애통하다
목자님
따님이 목자님이셔서 하나님 복을 받으셨다. 아들들을 위해서 기도하셔요.
D집사님 딸이 싱크대도 다 바꿔주었다.
목자님 너무 좋으셨겠어요
A집사님 어디에 사나, 어느 집 며느린가 라는 질문이다.
B집사님 아이가 큐티를 잘 하고 있나 라는 질문이다.
2.내게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얼마나 기쁘게 고백합니까?
목자님 세상에 내놓지 못할 일들을 우리는 목장에서 내놓고 이야기한다. 이게 믿음입니다.
C집사님
친정에 돈 보태라고 할 때 무분별하게 다 보탰었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서는 아닌거 같은데 동생은 나보다 더 많이 보탰었다.
조울증이 있을 때 사람들에게 돈을 준 적이 있다. 기쁘게 줬었는데 생색이 난다. 전에는 내 마음대로 썼는데 물질이 지금은 없으니 띵크하게 된다.
목자님 말씀을 계속 듣고 가시니 믿음대로 될 거에요.
장애인 보조활동사 하시는 것도 잘 되시기를 기도할게요.
D집사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인 것이 기쁘게 믿어진다.
내가 하나님 자주 못 만나고 늦게 믿은 것이 회개가 된다.
5월에 친정 모임이 있고 엄마가 울산 동생집에 가셔서 보러 간다.
산에 가서 고사리도 끊고 엄마드릴 생각에 힘들지도 않았다. 그래서 마음이 편안하다.
#기도제목
목자님
1. 목자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은혜와 체력 주시도록
2.양육 받으시는 집사님 은혜주시도록
A집사님
1.부목자 사명 잘 감당하도록
2.남편 외도 끊어지고 아내를 바라볼수 있도록,
부부목장 같이 갈 수 있도록
3.생활비를 조금이라도 줄 수 있는 마음 주시도록
4.시부모님 건강과 구원을 위해서 잘 섬기도록
5.아이들과 큐티하도록,
아이들 제자 양육 잘 마칠 수 있도록
6.동생 불신교제 중인데 부모님 수요예배 가시면 집에 술과 음식을 사서 옵니다 술 끊어지고 동생이랑 예배 갈수 있도록
7.구원을 위해서 살 빼도록
B집사님
1.예배,큐티,목장 사수하길
2.아이 말씀으로 양육하길
3.남편 직장 업무 과부화로 힘든데 하나님께 의지하며 이 시기 잘 이겨내길
4.친정식구 구원을 위해
C집사님
1.매일 큐티할 때 말씀 잘 깨닫고 묵상하도록
2.남편 예배 회복,건강 지켜주시고,직장 안정되도록
3.딸 하나님 만나주시고, 학교 기숙사 생활 지켜주시고 진로 인도함 받도록
4.부모님,시아버지 건강지켜주시도록
5.마음이 평안하고, 일상을 잘 살아가도록,
D집사님
1.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2. 늦게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온 가족이 하나님을 알게 해 주시고 온 가족이 행복하게 해주시고 몸 건강하게 해 주시도록
E집사님
1.동생 문제도 구속사로 용서할 수 있도록
2.딸의 구원을 위해 손녀딸 함께 기도하도록
3.큰 딸 가족 예수 믿고 지옥가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