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대장수술이 급한 상태였으나
우울증과 경추 손상으로 마비증상을 살펴야 수술을 진행할 수 있어서...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섬망증상으로 저녁이후는 정신도 온전치 않으시지만,
오늘오전에 영접예배를 드리기로했습니다.
천국소망이 없는 아빠가 오늘 아멘을 하시면 좋겠지만, 아니더라도 이 후 시간이 아멘으로 가는 여정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