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최병열 집사가 하나님의교회 에 발 을 담근후 그들에게 사로잡혀 빚을지면서까지 큰돈을 헌금하고 사업체까지 끌어들이고 있는 실정 입니다.
그들의 사랑과 섬김에 평안함과감동, 위로를 받기에 행복하다고하며 그들과 많은시간을 함께보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어떤 말도 듣지않고 이혼하고 그들과함께 하고 싶다합니다.
이단의 영향력이 이렇게 큰줄 몰랐고 짧은시간 너무나 강력하게 빠져들어서 놀랐습니다.
물론 본인도 이단이라는것을 알지만 상관없답니다. 지옥을가도 괜찮답니다.
저 혼자힘으로는 되지않아 중보요청드립니다.
최병열 집사에게 붙은 더러운 이단세력은 그에게서 떠나감을 말씀으로 선포하며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