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4 남동/ 계양 (안미숙 B목자) 목장 나눔
▸일 시 : 2026년 4월 30일 (목) 19:00~22:30
▸참석인원 : 목자님 외 4명
▸성경말씀 : 열왕기하 20 : 14~ 21
▸목장 스케치
히스기야를 통해 해 그림자가 물러가는 징표도 보고, 병은 나아 15년을 생명이 연장되는 은혜를 받았음에도 “내가 사는 날에 태평과 진실 있으면 다 괜찮다.”라는 이기적인 표현으로 일관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내 속에 웅크리고 있는 나만 편해지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내 가족과 이웃을 생각하며 구원의 관점으로 돌이켜 보는 나눔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오신 E 집사님의 나눔에서 아들이 119에 실려 가는 상황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잘 넘어가고 시어머님의 둘째를 바라는 마음을 알아 체력을 키우며 순종하려는 의지를 보이셨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늦게라도 목장에 참석하여 히스기야를 통해 남편과 자녀를 향한 마음을 새롭게 하여 구원의 관점으로 보길 원한다는 B 집사님의 소중한 고백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기도제목
A집사님
1) 17-4 목장에 은혜 주옵소서
2) 시어머니의 치매 악화되지 않게 하옵소서
3) 아들의 예배가 회복되고, 소방관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의 음악을 맡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고,
물질보다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4) 딸 예배가 회복되고, 일과 관계의 어려움을 주님께 기도하는 은혜 주시옵소서
B집사님
1)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게 하소서
2) 말씀이 들리는 자가 되게 하소서
3)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을 통해 회개와 감사가 있게 하소서
C집사님
1) 쉬는 동안 계획을 잘 세워 건강관리 할 수 있도록
2) 남편이 부부목장에서 자신의 죄만 보고 갈 수 있도록
3) 직장을 내려놓고 조금 불안한데 평강을 누릴 수 있도록
D집사님
1) 남편의 믿음이 세워지고, 아이들이 교회 오고 공동체에 속하기를
2) 내게 주신 모든 것이 주의 것임을 알고 청지기로서 살아내길
3) 수술을 앞두고 있는데 몸 관리 잘하고 병원, 의사의 선택 등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길
(구원을 향해 나아가는 이정표 되길)
E집사님
1) 우리 가족 다 같이 교회 갈 수 있게
2) 신랑이 이쁜 말 사용하길
3) QT 꾸준히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