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 딸이 예배만 참석하고 청년부 목장에 안 들어가고 있는데, 긍휼히 여겨 주셔서 말씀이 들리고 마음을 돌이켜 목장에 들어가고 큐티할 수 있기를/ 불신교제에서 돌이켜 신교제 신결혼으로 인도해 주시길 /결혼과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인한 입술 뜯는 습관이 없어지도록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