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목장의 이정민 자매님 아들 찬이를 위한 긴급기도입니다.
이정민 자매의 다급한 전화를 받고 올립니다.
여찬 (중학교 1학년)이가 지금 학교에서 싸움이 있었고 여학생을 때려서
담임선생님 전화를 받고 학교로 급히 가며 중보기도난에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하며 울먹입니다.
찬이는 전에도 기도에 올라왔듯이 정신과 진료를 받아오고 있었습니다.
요즘 계속 우울증세가 있어서 살얼음판을 걷듯이 조마조마 하다고 했는데
오늘 학교에서 일이 생긴 모양입니다.
1.학교에서 일이 잘 마무리 되도록 (큰일로 확대되지 않도록)
2.찬이가 다시 정신과 병동에 격리 수용되지 않게 되기를
3.찬이 아빠(여지환)가 이번 일로 제발 주님께 함께 엎드릴 수 있기를
4.정민 자매님이 낙심하지 않고 잘 이겨낼 지혜와 힘을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