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석환자이신 고인숙집사님께서 지난 2월 25일 수요일에 독감과 폐렴과 급성심근경색으로 의식이 없고 심정지와 뇌경색까지 왔었는데 공동체 기도와 에바다 은혜로 의식이 돌아오고 많이 회복되어 퇴원하셨었습니다.
왼쪽 팔이 잘 안 올라가고 말이 어눌해지셨는데도 예배를 사모하셔서 4월 26일 주일에 교회 오신다고 하셨었습니다.
그런데 4월 24일 금요일 밤에 집에서 넘어지시며 머리를 부딪혀서 뇌출혈로 응급 수술 받으셨습니다. 3일 정도 재우시면서 경과를 보신다고 외과 중환자실로 옮기셨는데 여태까지 수면 치료 중이라고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손으로 다시 한번 성전이 재건 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하나뿐인 아들 김지훈(39세)을 하나님의 은혜의 날개로 안아주셔서 이번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죽은 자를 살려주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공동체로 돌이켜 돌아오길 함께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