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천집사님 아버지 장복하집사님께서 폐가 안좋다고 해서 추적검사를 계속하고 계셨었는데
이번 정기검진에서 폐 섬유화로 진전되었고 속도가 너무 빨리 진전되셨다는 결과를 들었습니다.
5/25(월) 아산병원에 2박3일 입원해서 정밀검사하기로 하였는데 심하면 폐 절단하고 이식수술 받으셔야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때까지 불안하신 어머니, 아버지 마음 지켜주시고 폐 이식수술까지 가지 않도록, 필요한 치료과정만으로도 회복되실 수 있길...검사와 치료 모든 과정 여호와의 손이 임하심을 믿고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