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축구선수인 태린이가 인대파열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회복과 재활치료가 잘 이루어져 다리가 더욱 튼튼해지고, 축구선수로 건강하게 복귀하여 무리 없이 뛰게 해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