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110-1 목장 박성찬 박현지 집사님 가정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임신 20주차에 양수가 터져 어제 분당서울대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의사가 임신중단과 양수가 마를때까지 기다려 분만하는 것중 선택해야 한다고 했는데 두분 집사님이 분만을 선택했습니다. 의사는 1주일내로 양수가 마를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주님께서 생명싸개로 보호하셔서 분만을 최대한 늦춰주시고 건강하게 아기 겸손이가 태어날수 있도록 산모와 아기 지켜주시길.
생명을 낳기로 결단한 부부를 불쌍히 여기시고 믿음 지켜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