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00집사님
수요일에 집에 와서 아이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놀아주다 인사를 하고 외도녀의 집으로 가서 이중생활을 한지 2년이 되어갑니다.
남편은 주일마다 모교회에 와서 시어머니와 예배를 드리고 갑니다.
외도(이중생활) 중인 남편의 마음 돌이켜 주시어 아버지 품으로, 집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속히 가정이 하나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