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정주은 집사님 어머님께서 갑상선암 수술을 받으십니다.두렵고 떨리는 마음 가운데 계실 어머님을 주님께서 붙잡아 주시고, 수술의 모든 과정을 주님께서 친히 주관하셔서 안전하게 잘 마치게 도와주시옵소서.
집도의의 손길 위에 주님의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시고 , 가족 모두가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