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심재영 집사님 아들과 손자가 헬스장에서 아들 친구와 다툼이 있어 몸싸움이 있었는데 상대방에서
아들은 고소로 손자는 학폭으로 대응하면서 주변의 cctv
도 다 가져갔다고 합니다. 아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는데 이 사건이 아들의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 그리고 아들이 교회를 떠난 것도 아버지의 병이 나음을 받지 못해 떠났다고 합니다. 아들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사건 진행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느낄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