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방광암이라고 합니다.
2년전에는 갑상선암이라고 진단 받았습니다. 주님 엄마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가족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는 직장에 그만 다니겠다고 말했습니다. 잘 마무리 되고 앞으로의 길도 인도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