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용석이가 복수하느라 주먹을 휘둘러 손가락이 골절 되었습니다.수술 했음에도 노력으로 장애 남기지 않으려 열심히 물리치료 받았는데 염증이 심합니다.처음에 항생제가 몸에 나쁘다고 안 먹은게 화근이 되어 지금은 관절이 녹아가고 있습니다.뱃속에서 부터 태교로 분노를 가르친 죄 많은 엄마입니다.그래도 아들은 살려주세요..울어도 통곡에도 들어주시는 주님..불쌍히 여겨주시고 고난 속에 있는 아들을 구원해주세요.교회에 와서 공동체에 속해가게 해주세요..아들을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