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74-2 목장 (홍수연
목자) 나눔 – 4/10/2026
O 일시 :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아침 11:00
O 참석 : 홍수연목자외 4명
O 말씀 : `26.4.5일 “그가 살아나셨다!” (김양재 목사님, 막16:1~11)
O 목장풍경 : 오늘은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성복동 에슐리에서 오픈런으로 신선한 샐러드와 각종 global 음식들을 흡입하였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풍성한 음식 만큼 우리의 나눔도 풍성해 에슐리에서
시간제한에 걸렸지만그래도 굽히지 않고 장소이동해 끝까지 말씀 나누며 적용 나누며 뿌듯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3.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4. 눈을 들어본즉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그 돌이 심히 크더라
5.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쳥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6.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
7. 가서 그의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이르기를 예수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전에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거기서 뵈오리라 하라 하는지라
8. 여자들이 몹시 놀라 떨며
나와 무덤에서 도망하고 무서워하여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더라
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10. 마리아가 가서 예수와 함께
하던 사람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중에 이 일을 알리매
11. 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니라
나눔
1. 안식 후 첫날 막달라 마리아에게 보이십니다.
(1~4)
Q. 여러분은 부활이 확실히
믿어지세요, 머리로만 믿어지세요? 부활의 증명을 원하세요, 부활의 증인을 원하세요? ‘날마다 묘지 찾아가서 누가 돌을 굴려주리오’ 하면서 죽은 자를 살핍니까? 그보다 더 중한 구원의 일이 있다는 것을 분별하세요?
2. 양육이 필요합니다. (5,6)
Q. 우리의 사건에서 죽은 예수를
찾습니까, 살아나신 예수를 찾습니까? 교회를 다니고 큐티를 해도 아직도
죽음이 너무 두렵습니까? 간증 들을 때 무시가 되세요, 부러우세요? 양육에 참여하셔서 실제적인 부활을 경험해 보시면 어떨까요?
3. 사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7~11)
Q. 내 삶의 자리는 천합니까, 일류입니까? 사명의 자리를 사모하세요, 세상의
높은 자리를 목말라 하세요? 여러분은 누가 여러분의 부활 간증을 들어줬으면 좋겠습니까? 막달라 마리아 같은 자입니까, 지식 있고 권세 있는 자입니까?
목자님:
내
삶의 자리는 천합니까, 일류입니까? 사명의 자리를 사모하세요, 세상의 높은 자리를 목말라 하세요?
나는 베다니
마리아는 향유 옥합을 본인의지로 깼는 데, 나는 절대 내 의지로 내 판단으로는 자신의 전 재산을 드릴수 없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시어머니의 수고로 의사직을 내려 놓고 가정으로 돌아와 아이들을 직접 돌보게 되고, 분가도
하게 되었다. 요즘은 일주일에 한 번 들어온 파트 타임 일도 목장예배를 위해 거절할 수 있는 분별이 생겼다. 그래도 금요일 반나절만 하면 되는 데…그 돈이면….하는
유혹도 있다^^
날마다
묘지 찾아가서 ‘누가 돌을 굴려주리오’ 하면서 두려워 하는 사건은?
A집사:
요즘엔
두려워하는게 별로 없는 것 같다. 기적같은 임신도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이라 믿어지고 학원도 되든 안되든 목장
처방대로 내려놓아야겠다 생각하니까 두려움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욕심을 내려놓으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이번 주에 기형아 검사하는 니프티 검사하면서 노산이니까 잘 못 나오면 어떻게 하나 신랑은 두려움이 있는데 나는 오히려 청년때 부터 들은 말씀이
있어서 그런지. 기적같은 아이가 온 것 자체가 하나님이 해주신 일이고 그러니 실수가 없으실 거다 생각해서
혹여나 검사 결과가 안 좋아도 낳는거다 생각하는데.. 아직 결과를 안 받아서 이렇게 말 할 수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도 크게 두려움이 없는 것 같다. 기도하면서 가야지
다짐하게 된다.
B 집사
지금
죽은자를 찾는 건 무엇인가요? 죽은 시체 찾는 것 같은 일은 무엇인가요?
과거엔
내 아이가 왜 저럴까 왜 저럴까 묵상을 주로 하고, 남의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저지를까 걱정하며 아이를 많이
야단치고 화냈다. 요즘은 아이가 학교에서 과한 행동으로 연락이 올 때 그 아이가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내 스스로 이해 하기도 하고, 선생님도 설명을 해 주시니, 나도
아이를 더 많이 폭 넓게 이해 하게 되는 것 같다. 아이가 학교에서
detention을 받긴 해도 그 행동을 하면 그런 제재를 받게 된다는 것을 이해하는 아이 모습과 성장에 놀라게 된다. 요즘은 순종 개념에 대해 배우며 집에서 내가 지시한 일을 성공적으로 따르고 이렇게 하는 것이 “순종”이라고 설명해 주는 기특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도
여전히 청결에 대해 지나치게 집착하는 모습이나 과한 행동을 보면 걱정이 된다. 아이를 위해 내가 검사를 좀
받아보려고 한다.
C 집사
지금
죽은자를 찾는 건 무엇인가요? 죽은 시체 찾는 것 같은 일은 무엇인가요?
그냥 요즘
내 삶이 죽은자 같은 삶을 살고 있다. 딱히 뭔가에 열정을 갖고 매달려 살지는 않는다. 돈이나 애들 공부나 뭐나 별 열정 없이 지낸다. 진짜 욕심이 없다고 할 수도
없다. 내가 돈이 있고 그러면 애들 공부 엄청 시키고 할텐데 환경이 안 되니 교회나 가고 목장이나 가고 다른곳
갈 곳이 없다. 대학교 친구, 동네 엄마들과 저녁에 만나 놀고 한잔도
하고 싶은 데 요즘 모임도 뜸하다. 나도 신소재 공학과 나와 학점도 완전 좋았는 데,
아이들 일찍 낳고 내 마음에 조금 세상 직장 못 잡은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큰 딸과 목사님
큐티노트 같이 들으며 큰딸 학교에서 힘든 점도 함께 나누고 한다. 말씀 붙잡고 기도 하며 예배 드리고 다시
일으키실 주님을 바라본다.
D 집사
우리의
사건에서 죽은 예수를 찾습니까, 살아나신 예수를 찾습니까?
나는 원래
막달라 마리아 같은 낮은 자 였으나 아이들이 대학을 이제 무사히 졸업하고, 취업도 한명은 되고, 다른 한명은 곧 될거라고 생각하니, 아이들이 취업만 하면 그래도 한 시름 놓고
그간 못 했던 “소비생활” 도 좀 하면서 여행도 좀 마음놓고 다니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런데 부활절 다음날 자동차 추돌사고가 있었고, 아이의
직장 인터뷰에서 떨어진 연락이 또 왔다. 정차된 우리차에 졸음운전한 다른 차가 와 박았고, 몸이 한 번 앞뒤로 휘청했다. 순간 예수님 부활하셨다는 데 어디 계시지 싶어
의아했다. 왜 부활하셨는 데 고난으로 응답하시지? 살짝 원망이 올라오려는
순간 나를 말씀과 기도로 더욱 가까이 만나고 싶어 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지고, 이 고난 속에 예수님이
우리 가정에 부활 하셨구나란 해석이 되었다. 남편 목자 더욱 말씀에 매진하여 목원들에게 필요한 말씀을 적시적소에
공급하길 기도하며, 나 또한 중보기도의 용사로 주님앞에 더욱가까이 나아가야 겠다는 결단을 하게 되었다. 결론은 예수님이 고난을 통해, 우리집에, 우리의
마음과 결단에 부활하셨다.
기도제목:
목자님:
1. 이미 큰 돌을 굴려주심을 고개들어 보기를
2. 첫째 둘째 셋째 택자삼아주셔서 학생의 때 지켜보호하여 주시기를
3. 남편과 다시 검도 시작하기를
4. 시어머니 예배 온전히 지키시도록,
안전운전 하시도록
5. 사랑하는 친정식구들 구원하여주세요
A 집사:
1. 샬롬이와 저의 건강을 지켜 주시길
2. 부원장님 담주부터 출근 하시는데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길
3. 학원 일과 이사 등 굵직한 일들이 많은데 하나님께 맡기고 내
열심 내려놓기
B 집사:
1. 아이들 양육에 지혜주시길
2. 남편 병원에 기름부어 주시길
3. 우리 가족 건강 지켜 주시길
C집사:
1. 주일예배, 목장예배 잘
사수하고 말씀앞으로 나올수 있도록
2. 아이들을 양육하고 남편을 섬기는 자리를 잘 지키고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3. 믿음이 없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믿음 부어주시기를
4.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해주시고 남편이 책임감을
갖고 가장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D 집사
1. 큰딸 월요일 4월 13일 실리콘벨리의 새로운 회사 인터뷰 있는 데 좋은소식 허락 하시길
2. 둘째 여름동안 에모리 아파트 SUBLEASE
주거나 짐 창고에 넣거나 아파트 문제 무사히 해결 되길, 주님, 둘째 5월 졸업을 축복해 주세요. 감사드립니다.
3. 딸 둘 신교제, 신결혼, 매일큐티, 목장사수, 주일예배 성수 잘
할 수 있길
4. 남편목자 말씀 더욱 깊히 듣고 처방 잘 할 수 있길
5. 올리브트리 북클럽 빈자리 주님께서 채워 주시고, 좋은 선생님 보내 주시길, 혁신적 기술로 회사가 새롭게 되길.
1/20/2026
베드로전서 3: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9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시편 69: 14 나를 수렁에서 건지사 빠지지 말게 하시고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와 깊은 물에서
건지소서
삼남매의 둘째로 태어나 명예우상, 자녀우상이신 부모님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오랜세월 미국유학을
했습니다. 학위과정중 너무도 고통스러운일들이 많고 포기할 이유도 많았지만 부모님과 남편의 끊임없는 지지와
소망과 유학비용지원이 있었기에 무사히 학위를 받고, 이후 대학에서도 가르칠수 있었습니다 (13년). 입만 떼면 자랑하기 바쁠 인생이 될 뻔했는데, 아버지가 돌아 가시자마자 친정 오빠와 여동생이 엄마 이름으로 되어있던 자산을 팔고 둘이 나누는 사건이 왔습니다..
오빠와 여동생이 그렇게 일을 저지른 이유는 여러가지였지만 나에게 채색옷을 입히라면서 별나게 부모의 재정적, 감정적attention을 집중시킨 저의 죄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부모님과 남편의 지지를 받으며 오직 나의 학위와 나의 실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살아온 인생이었습니다. 이런 저에게 효녀의 삶이 주어지리라곤 생각도 못 했는 데, 나에게 섭섭함과
미움을 품고 엄마에게 엄청난 일을 저지른 오빠와 여동생을 대신해 혼자 한달에 1-2주 엄마를 캐어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저희 남편은 별난 처가 덕에 억지로 지는 십자가를 메고 저와 함께 엄마를 캐어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엄마는 넘 충격받고 슬퍼 하셨기에 저는 졸지에 늘 받기만 하던 사람이 엄마 보호자가 되었습니다. 엄마가
저희 집에 계시는 동안 저는 엄마 병원도 모시고 다니고 밥도 삼시 세끼 차려내는 하루를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엄마가 저희집 오실 때 마다 우교 SG 목장예배를 나가게 되었는 데, 며칠전
엄마가 목장 하던 중 실신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목원들이 너무 놀랐고, 울며 119로 응급실에 수송하는 과정에서 엄마가 의식을 찾고 각종 뇌검사를 해 별 이상이 없어 그날 바로 퇴원하시게 되었습니다. 비록 퇴원은 했지만, 건강하시던 엄마가 실신한 게 제 혼자 감당이 안 되어
지난 이 삼년간 말도 하지 않았던 오빠와 여동생에게 카톡으로 방을 만들어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그 형제들에게
먼저 그들에게 욕으로 갚지 않고, 저의 죄를 고백했습니다. 유학기간중
형제들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아버지의 재정지원을 오랜 세월 받았던 이유는 아버지가 비밀로 하라고 했기 때문이었다
라고 설명하고 이제 나를 용서해 달라고 먼저 화평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엄마
상태를 설명하고, 엄마가 실신하여 SG목원들이 굉장히 놀라 울고 경련을
일으킨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 이후 오빠는 치료비를 보냈고, 여동생은
몇 년간 아는척도 안 했는 데, 저희집에 계신 엄마를 찾아와 문안하는 놀라운 사건이 생겼습니다.
여동생이 오긴 했는 데
이 대면이 나의 돈 우상을 다시 직면하게 된 일이 되었습니다. 여동생은 막상 와서 엄마에게 크게 위로도 안
하고 오 분만에 일어섰습니다. 여동생이 보양식 하나 건네고 그냥 자리를 뜨는 쌀쌀한 모습에 엄마와 저는 다시
몸져 눕게 되었습니다. 심리적으로 여동생도 우리 보는게 너무도 힘들고, 저도
여동생을 직면하는게 너무도 부담스럽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그 와 중에 여동생이 쌀쌀 맞자 또
마음열도록 큰 돈을 여동생에게 주려고 이야기하는 게 들렸습니다. 아니 우리 집에서 병원다니고, 교회 다니고 계시면서 큰 돈을 여동생에게 왜 또 주려고 하는지 제 악이 또 올라왔습니다.
모든 사건 뒤에 돈이 있다고 하신 목사님 말씀이 우리집에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양반가문을 자처하던
우리 집에, 인문학을 사랑하며 예술을 사랑하는 저에게 이렇게 철저히 돈에 대한 욕심과, 부모의 재정적 지지는 나홀로 독식하려는 욕심이 기저에 숨어 있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우리 친정은, 아니 나는 명예우상도, 가족우상도, 세상 학문 우상도 아닌 돈 우상임을 직면하기가 참 부끄럽고 수치 스럽습니다. 함께
돈 우상으로 엄마마저 멀리하고 있는 오빠와 여동생에게 욕으로 갚지 않고 그들의 복을 빌며 부모의 사랑을 독식하지 않고 함께 나누며, 부모의 사랑보다 더 큰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알리며 그들의 구원의 복을 알게 해야 하겠습니다.
이런 저에게 최근 찾아온 고난은 집 전세와 매매 문제 입니다. 최근 수지 지역의 전세와 집값이
미친듯 오르는 상황이 발생했는 데, 저희는 전세라 전세금 차액이 높고 집을 사기에도 많은 액수가 더 필요
합니다. 남편의 대기업 연봉 30년 받아온 것을 신혼초엔 시댁 어른
필요한 자금 드리느라, 그 이후엔 모두 자녀 미국 유학과 정착에 사용했습니다. 다행히
첫째는 하나님의 은혜로 대학을 졸업했고, 취업을 하면 되고, 둘째는 5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는 데, 언니가 있는 버클리 지역에 성공적으로 취업이
되어 아이들이 함께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양육이 어느 정도 끝나가니 이제 저희의 경제상황을 직면햐야
하네요. 지난 8년간 좋은 아파트에서 좋은 환경으로 잘 살아왔는데, 이제 이 집을 비워 달라고 하니 새 집에 갈 비용 마련이 걱정입니다. “큰 물이 나를 휩쓸거나 나를 삼키지 못 하게 하시며 웅덩이가 내 위에
덮쳐 그것의 입을 닫지 못 하게 하소서” (15) 오늘 말씀이 구구절절 저의 이야기 인데 지금까지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 허락 하신 저의 세상수렁에서 건지셨던 기억들과, 아이들 학비 지급 과정에서 건지셨던 그 기억과
간증들,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건져내실 주님을 신뢰하므로 앞으로 3-4개월
내의 새 집찾기와 이사문제와 비용 감당의 모든 문제들을 주님께 맡기고 나아가겠습니다.
적용으로 오빠와 여동생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엄마의 건강과 구원의 복을 빌며 기도
하겠습니다. 얼결에 십자가 진 남편의 구원을 위해 날마다 남편이 원하는 순종을 할 수 있도록 힘써 보겠습니다. 부활의 증인으로
1부 안내팀에 밝은 미소로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