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성 성격장애와 우울증 있는 26세 아들이 방에서 두달 째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백화점 판매일을 1월에 그만 둔 뒤로 다른일을 구하지도 제대로 먹지도 않고 대화도 거부하고 은둔생활을 합니다
목장 처방으로 돈을 주지는 않고 있는데 저를 대하는 느낌이 차갑고 냉냉 합니다
새벽에 몰래 나와 이틀에 한끼정도로 끼니를 때우며 방에 불을 꺼둔채 나오지를 않고 있습니다
불쌍한 아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중보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