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용 집사님 어머니 40대에 발병한 파킨슨병으로
오랜 기간 요양원에서 와상 환자로 입원하여 계신 중에
요로감염으로 염증 수치가 높고 흉통과 심장 이상 소견도 있어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이십니다.
요양원의 규칙상 10일 이상 병상을 비우면 요양원 퇴소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엄마께서 가실 곳이 여의치 않아 걱정하고 있습니다.
질병으로 평생 고생하신 어머니 불쌍히 여겨주셔서 일주일 안에 후유증 없이 치료가 잘 되어
요양원으로 다시 가실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선용 집사님 양육 교사를 받고 있는데 오늘도 의사가 면담을
요청해서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주님 양육 교사 끝까지 마칠 수 있도록 모든 환경과 상황을
주님 주관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작년에도 비슷한 상황으로 양교를 중도에 포기해야 했습니다.
이번 팔복산 기도회를 통해 선용 집사님에게 허락된 고난을
주님이 먼저 가신 십자가의 길을 바라보며 잘 통과하고
장모님을 좋아하는 믿지 않는 남편에게도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