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명희 집사님 아들 형규가 새벽에 팔을 많이 다쳐서 지금 응급실에서 응급수술 들어갔습니다.
혈관,근육이 온전히 접합될 수 있도록 피가 많이 나는데 수술이 잘 되어 팔 온전히 사용할 수 있도록 회복 시켜주시길
이 사건으로 믿지않는 형규와 남편분께 구속사의 말씀이 들려 교회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